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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로부터
천사들에게
마음의 글
너무감솨
ymi6730@nate.com
너무나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지라 감사의 글을 이제서야 몇자 적게 됩니다.
할머니( 입원을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조카아이 둘이 계속 아파 병원 예약과 진료를 반복하며 살
고있습니다.
몸이라도 건강하면 너무 좋겠는데...말이죠.

저는 같이 살지는 않지만 가슴으로 마음으로 돌보고 있는 조카아이의 고모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전가연에 도움의 손길을 바라는 맘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모른척 하지 않으시고 빠른 답변과 아름다운 마음씨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저의 가족에게 희망의 답과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커서 베품의 아름다움을 알수 있는 정직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저도 어려운 상황에서 살고 있지만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것입니다.
감사하다는 말로 표현이 안되지만..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바라는 맘입니다.